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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는 ‘노동존중사회 실현’이라는 과제 해결을 목표로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경노사위 산하 해운산업위원회는 이날 업종별 위원회 중 처음으로 일자리, 고용 연계 방안을 합의했다. 주요합의 내용은 △선원 일자리사업 시행 △화물확대와 고용연계 △신규 선박건조와 고용연계 방안 마련 등이다.
문 장관은 인사말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선원들의 고용환경이 크게 개선돼 해운재건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