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폐공사는 2013년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 및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고 있다.
2016년에는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서 202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힘든 투병생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혈액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사랑의 헌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