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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은 SW교육과 AI교육을 위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4억8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AI교육 선도학교 8교(초 4교·중 2개교·고 2개교), SW교육 선도학교 40교(초 26개교·중 9개교·고 5개교)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1000만원 내외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정규 교육과정에 AI교육과 SW교육 △AI동아리 △SW동아리 △인공지능 윤리교육 △방과 후 학교 △다양한 AI?SW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SW교육 필수화에 따라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5~6학년에서 17시간 이상을 배우고, 중학교는 2018년부터 1~3학년 중 정보과목을 34시간 이상 필수로 배우고 있다.
정흥채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앞으로 SW교육을 활성화시키고 AI교육의 초석을 마련해 우리학생들이 미래 인공지능사회를 주도할 AI·SW 창의융합형 인재로 양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