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나금융투자는 “국내 가공은 다행히 이른 설날로 인한 선물세트 수요가 지난해 4분기에 선반영됐고, 중국은 이익 기여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CJ대한통운 제외 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3% 내외로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 슈완스와 통합 영업을 하면서 미국 내 저변 확대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부터 슈완스 채널을 활용한 양 사 시너지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국내의 이익 가시성은 과거대비 높아진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