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로콜푸두 직매장 코로나 19예방·대응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2601001530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2. 26.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업장 대응지침 마련…매일 직매장소독, 직원마스크착용 추진
로컬푸드직매장코로나대응홍보
로컬푸드직매장코로나대응홍보/사진제공=세종시
세종시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싱싱장터에 대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마련, 다각적인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응지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으로 △국민 예방수칙 배너 설치 △생산자 안전수칙 홍보 △손 소독제 비치 △전 직원 마스크 착용 후 근무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 직매장(싱싱장터)에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판명되면 △최소 3일간 휴업결정 △진열 농축산물 소각 폐기 △보건 당국과 협조아래 방역, 확인자와 접촉한 자 등을 격리조치 하게 된다.

시는 국가 명령에 의한 직매장 폐쇄조치 시 농축산물에 대한 농가 보상과 공유재산(직매장) 사용기간 연장 및 사용료 감경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싱싱장터)과 협조해 최근 대구?경북지역 방문자의 직매장 방문자제 문자메시지 발송, 직매장 내 시식?시음행사 금지, 매일 영업종료 후 직매장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는 하루 평균 3500여명이 다녀가는 공간으로 시민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대응지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