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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9개 단체를 통해 대전여성포럼, 페미 리더 프로젝트, 여성인권 보호, 경력단절 여성이야기, 성평등 강사 양성과정, 양성평등 여성리더 교육, 성 인권 캠프 등 양성평등 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9개 단체는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 YWCA, 대전평화여성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전새마을부녀회, 대전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임상미술치료충청도협회 등이다.
시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양성평등기금(86억원)을 마련하고 기금운용 수익금을 활용해 양성평등 지원사업, 한 부모가족 복지사업, 다문화가족 정착사업을 2011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김경희 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앞으로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하는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성인지 정책 내실화로 안정적인 성 주류화의 정착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