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신청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전지역 창업 또는 이전 기업이거나 이전을 계획 중인 지식재산(IP)서비스기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201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돼있는 지식재산서비스기업을 대전으로 유치하고 특허청·특허법원·연구개발특구·기술벤처기업 등 지식재산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전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시만의 차별화된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비 2억5000만원 규모로 기업별 최대 3000만원 이내에서 지식재산 검색·관리시스템, 브랜드 개발, 홍보물 제작, 마케팅 및 지역 제조업 간 협업 프로젝트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신규 창업기업 등 14개사 지원을 통해 총 64명이 고용됐으며 시는 올해도 14개 내외의 창업 및 이전기업 지원을 통해 20여명 이상 고용 창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대환 시 과학산업국 기반산업과장은 “지식재산서비스기업의 창업과 지역으로의 유입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지식재산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식재산(IP) 서비스기업 창업 및 기업유치 활성화’ 사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육성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