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담팀(TF)은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을 팀장으로 행복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보은국토관리사무소, 충북도, 청주시, 흥덕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 총 7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전담팀은 합동점검을 통해 적기 준공 및 원활한 시설물 이관 등 사업 마무리까지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준공 후 대전지방국토도로관리청으로 원활한 시설물 이관을 위해 기관별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교통소통대책 및 취약공종 등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송~청주(1구간) 도로확장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에 따라 추진된 도로공사로 올해 오는 5월말 준공 예정으로 현재 마무리 공사 중이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019억원을 투입해 도로연장 3.68㎞의 왕복 6∼8차로 공사로 2014년 4월말에 공사를 착공해 오는 5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도로가 준공되면 차량이동 속도증가, 차량 지·정체 감소와 공해저감 등의 개선효과 및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천규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오송~청주(1구간) 도로확장공사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활히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