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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교육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온라인 모니터링을 12회 실시해 교육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교육의 만족도를 높였다.
신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방문해 자주 찾는 서비스에 충남교육 모니터를 선택한 후 이동하거나 스마트폰과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해 모니터단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안내에 따라 모니터단 가입을 하면 된다.
선발 발표는 다음달 1일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11개월 동안 운영한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정책 설문조사 △주제토론 의견 제출 △정책퀴즈 참여 △정책 제안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유홍종 도교육청 기획국장은 “앞으로 충남교육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하겠다”며 “충남교육이 학생 중심의 참신한 교육정책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모니터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