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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근무인원을 포함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인원을 한층 보강하고 읍면장의 지도에 따라 매일 마을 곳곳에 방역소득을 실시하고 있다.
또 감염 예방수칙과 증상 발생 시 대응요령 재난문자 발송, SNS와 원격 마을방송시스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군민들에게 코로나19 대응방법에 대해 매일 안내하고 있다.
숙박시설, 음식점, 목욕업, 이미용업 등 종사자에 대해 위생 모자와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철저한 위생관리 교육 실시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의 입출국사항과 국외여행자를 수시 파악하여 증상 발생 시 대응요령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한시적으로 영광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와 영광사랑카드 가맹점 수수료 0.5%를 연중 지원한다.
김준성 군수는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빈틈없는 방역활동을 계속 실시하고 모든 군민이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