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2020년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박람)회에 참가했거나 참가 예정인 하남시 관내 중소기업이다. 이에, 하남시는 지원계획을 지난 1월 29일부터 2월12일까지 15일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총 43개 관내 기업을 신청·접수 받았다.
기업업력, 국내외 인증 여부, 기술개발 등 7개 항목에 대한 평가·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부스임차료 100%, 각종 장치 비용 60%, 홍보비 60% 등 총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해 20개 기업에 총 39,611천원의 참가비용을 지원하여, 1년간 참여 전시회를 통해 계약건수 217건에 15억여 원의 성과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