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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코로나19 영향’에 임시회 일정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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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3. 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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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41회 임시회’를 오는 12일 개회하기로 했다.

용인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시급한 주요 안건을 다루고 심의도 하루에 끝내기로 했다.

임시회의 주요 안건은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용도지역 변경, 천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등 조례안 3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제241회 임시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시부터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이어 오후 3시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임위에서 다룬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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