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은 행락철·성어기로 인해 선박교통량이 증가하고 안개 발생빈도가 높아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
이에 따라 평택해수청은 3월부터 5월까지 위험물운반선을 집중점검하고 항만시설, 항로표지시설 및 해상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구입해 선박에 배포하고 해양경찰, 선박검사대행기관 등과 함께 오는 5월 5일 시행되는 강화된 음주운항 규정 홍보도 추진키로 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구규열 선원해사안전과장은 “봄철에는 선박교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과 해양안전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