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개최, 제59회 전남체육대회 잠정 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4010002553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3. 04.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304123245
영광군은, 지난 3일 전남체전 관계기관 업무협의회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잠정 연기키로 했다/제공 = 영광군
다음 달 전남 영광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59회 전남도체육대회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3일 전남도체육회관에서 개최된 전남체전 관계기관 업무협의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전국적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를 취하기 위해 대회를 잠정 연기하고 추후 개최 일정은 4월 초 재논의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국가적 재난사태에 빠져 있는 지금 코로나 대응 지침을 준수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