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 대구점, 5일까지 전관 임시 휴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401000294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04.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그룹 로고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월 23일부터 자가격리 조치 중이던 협력사원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하고, 4일 오후 4시 조기 폐점 후 5일까지 전관 임시휴점 한다.

대구점은 해당 협력사원이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통보 받은 후 즉시 귀가 조치했으며, 이후 해당 협력사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가 출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자가격리 전인 지난 2월 22일 출근의 경우 역학조사 대상 기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신세계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보건당국의 통보 전 선제적으로 조기폐점과 내일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대구점은 이번 확진 판정과는 별도로 지속적인 방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