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편하게 농사짓는 환경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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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농작업 대행서비스 사업은 트랙터, 쇄토기 등 농기계를 활용해 경운과 정지작업을 지원한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30농가를 대상으로 3.6㏊를 운영해 농작업 부담해소에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부터 전면 확대 시행됐다. 군은 지난해 1억2000만원을 편성해 트랙터 2대를 구입하는 등 농작업대행체계를 구축해 왔다.
신청 자격은 3000㎡이하를 경작하는 70세이상 고령자, 여성1인가구, 귀농인 3년이하이며 농작업 대행료는 무료다.
올해 읍면별 농작업대행서비스 수요조사를 통해 60농가(10㏊)가 희망했다.
군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서비스가 영농철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쉽고 편하게 농사짓는 환경을 점차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