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6일 신임 부원장보 5명을 임명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금감원은 기획·경영 직무는 김종민 전 기획조정국장을, 전략감독 직무에는 이진석 전 감찰실 국장을 각각 부원장보로 발탁했다. 보험 부문은 박상욱 전 생명보험검사국장이 부원장보로 발탁됐고 금융투자 부문은 김동회 전 자본시장 감독국장이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또 지난 1월 조직개편 이후 한 자리 늘어난 금융소비자보호처 산하 소비자피해예방 부문 부원장보에는 조영익 전 감독총괄국장이 임명됐다.
금감원은 “이번에 임명된 임원은 금융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 그리고 혁신에 대한 마인드를 겸비한 전문가”라며 “금융시스템 안정 도모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3년 3월 5일 임기가 만료된다.
 | 이진석 | 0 | | △이진석 전략감독부문 부원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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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 0 | | △김종민 기획·경영부문 부원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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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ㅏㄱ상욱박상욱 | 0 | | △박상욱 보험부문 부원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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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회 | 0 | | △김동회 금융투자부문 부원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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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익 | 0 | | △조영익 소비자피해예방부문 부원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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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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