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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로부터 1억3000만원의 적립금을 전달받아 세외수입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지난해 군이 이용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등과 군 소속 직원 모두가 이용한 복지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0.1~1%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해 조성된 적립금이다.
군은 재정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세외수입의 증대를 위해 각 부서별로 카드 이용 내역 공개하고 있다. 또 예산집행에 있어서 최대한 카드 사용을 원칙으로 법인카드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예산액 대비 3년 연속 전북도에서 가장 많은 적립금액 확보로 실질적인 세외수입 증대를 일궈냈다.
유기상 군수는 “전달된 사용적립금은 세입 처리해 군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높을고창을 위해 NH농협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