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 유성구, 코로나19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 398곳 지도 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501000332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3. 05. 13: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구 유성구4
유성구청사 전경/사진제공=유성구청
대전시 유성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398곳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2주 더 연기된 가운데 학생들이 PC방, 노래연습장 등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할 수 있다고 보고 사전에 예방수칙 안내 공문을 우편과 SNS를 통해 해당 영업장에 전달했다.

이날 점검에서 좌석 100석 이상 PC방과 면적 200㎡ 이상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약 40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손 소독제 비치, 예방수칙 안내문 부착, 입장객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안전수칙 이행을 지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청소년을 위한 방역체계도 강화하겠다며”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