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남도교육청, ‘코로나19 예방’ 특수학교 안전 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501000334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3. 05.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개학 연기로 인한 긴급돌봄과 가정학습, 수시모니터링 시행
충남교육청 전경_2015 2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와 합동으로 지난 3~4일 도내 특수학교 8곳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의 예방 수칙 준수에 대한 가정 안내, 학교별 학생에 대한 수시 모티터링 체계 구축, 학교 긴급돌봄 운영, 가정학습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에 방문한 학교는 필요한 방역물품 구비를 완료했으며 돌봄 전담 인력과 돌봄 학생에 대해여 1일 2회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가정 돌봄 학생에 대해 전화, SNS 등을 활용해 1일 1회 학생 안전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결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에 사이버 학습 및 과제 등을 탑재해 가정에서 교육활동이 가능토록 했다.

한홍덕 도교육청 교육과정과장은 “특수학교 재학생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정 돌봄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학교별 긴급돌봄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