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이용은 동승자 없이 검사자가 직접 운전해 혼자 방문해야 한다.
직접 운전을 할 수 없는 어린이나 어르신 등은 보건소 등 일반 선별진료소를 이용해야 한다.
한편, 선별진료소 이용 대상자는 최근 14일 이내에 △확진환자와 접촉 △중국, 홍콩, 마카오 등 코로나19 유행국가 방문 △국내 코로나19 집단발생 지역(대구, 경북, 신천지교회 등) 방문자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다.
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인 미상의 폐렴이나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사람은 의사소견서를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각 선별진료소마다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시민 편의를 위해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