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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사업은 5060세대를 지칭하는 신(新)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창출해 지역현안을 해결함과 동시에 신중년의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전통시장 매니저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사업 총 3개 분야이며 선발인원은 22명이다.
시는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를 통해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 금융관련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매니저를 활용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상인조직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사업을 통해 복지 취약계층 대상 심층 상담, 주거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마케팅, 금융, 사회복지 등 해당 분야 경력이 5년 이상 경력이나 자격을 소지한 자다.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시 경제진흥과 및 사회복지협의회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박준배 시장은 “퇴직경력자를 비롯한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