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개교한 갈곡초등학교는 실내체육관이 없어 학교 건물 4층에 위치한 다목적실을 체육관을 대신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면적이 306m2(약 92평)에 불과해 학생 전체를 수용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혹서기, 혹한기, 우천시 등 야외 체육활동이 불가능한 궂은 날씨에 사용하기에도 협소한 상황이다.
또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이상의 일수도 점점 증가해 실외 교육운영 과정에 차질을 빚고 있어 안전한 학습을 위한 실내체육관 신축이 요구되던 상황이다.
김 의원이 확보한 교육부 특교로 실내체육관 신축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장치 구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730m2(약 220평)규모의 실내체육관이 건립되면 학생들은 날씨와 미세먼지에 상관없이 충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학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부모님들은 마음 편히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교육환경개선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기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중 산양초 다목적체육관 증축, 성지중 강당개선, 송전중 실내야구장증축, 샘말초 특별교실 증축, 신갈초 노후교사동 보수, 신릉초·신릉중·나곡중 노후화장실 개선 등 용인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교 약 105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