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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1. 10:09
11일 오전 강서구청 측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구로구 콜센터 직장 내 집단감염 확진자 가족 격리자 중 추가 확진자 3명(11번~13번)이 발생했다"고 안내했다.
이어 "동선은 파악 중이며 세부사항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서구는 10일까지 10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며 완치 퇴원한 환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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