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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이날 오전 소속 직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해수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총 11명으로 늘었다.
해수부에서는 앞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전날(11일)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이날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서장 판단으로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전원 자택 대기 중”이라며 “장·차관을 비롯해 실·국장은 출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부터 추가적인 위험을 차단하고자 대면 회의를 금지했다”며 “이에 따라 실·국장 회의도 서면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