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3000839296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3. 08:47
13일 오전 7시 1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창동~쌍문역 구간에서 약 15분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겨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7시 30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으며 "단전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4호선 고장나서 돌아가는 중" "출근시간에 단전은 아니지 않나" "단전으로 지각이 확정되네" 등의 불편을 호소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단독]‘사관학교 통합’과 쿠데타 억제, 데이터가 말하는 진실과 과제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마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美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급감…동북아 방위 공백 우려”
선입견 깬 ‘디펜더 110’…일상형 오프로더의 진화 증명했다
“멀티탭 선도 넘어가네”…삼성 비스포크 로봇청소기 써보니
“폭염에도 산책 OK”…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실내 피서지
구름 위를 달리는 기분…극강의 편안함 ‘볼보 EX90’
농산물인줄 알았던 스테비아 토마토, 알고보니 ‘가공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