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수지구 동천동 거주 20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301000851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3. 13. 12: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봉천동서 산업기능요원 종사
수지구보건소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전경./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18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용인시는 13일 수지구 동천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21)가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중인 A씨는 부모와 함께 거주 중이다. 지난 9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12일 수지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시는 환자 자택 주변을 긴급 방역소독하고 경기도에 격리병상을 요청했다. A씨의 부모에 대해서는 자가격리한 후 검체를 채취할 방침이다.

시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관의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해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방침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