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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홍성군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카페는 △취업 역량강화 아카데미 △취·창업 특강 △기업, 청년 창업가, 청년 구직자간 네트워크 구축 등 청년들의 취·창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8개월간 6개 프로그램 62회 운영을 통해 536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대상은 홍성 청년 일자리카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고 카페운영공간이 확보된 곳으로 공고일 현재 지역에 주소를 둔 기관, 법인, 단체, 개인이다.
군은 신청자의 의지, 청년정책관련 실적 및 사업계획의 적합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예정이며 선정된 수탁기관에는 월 3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취업 상담가를 배치할 계획이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 공고한 서식을 작성해 경제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카페 운영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