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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확진자는 평택시 비전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13일 22시 30분경 확진 판정을 받아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확진자는 20여일간 프랑스 여행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가족 2명을 포함 18명으로 모두 격리 조치했고 확진자는 자차와 도보로만 이동해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았다”면서“확진자 동선의 장소는 모두 소독 완료했으므로 시민들 이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