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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16일 조수진 전 기자의 '대깨문' '대깨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조 전 기자는 지난 2월 19일 채널A '정치데스크'에 출연했다.
그는 당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을 예비후보를 향해 "김 변호사는 머리맡에 조국 교수의 사진을 두고 자고, 조국 교수를 위해 기도한다. 이 언행을 보면 대깨문이라는 단어 있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머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고 설명한 그는 "김남국 변호사의 저런 행동을 보면 '대깨조'이다, 머리 깨져도 조국 이란 것"라고 덧붙였다. 이후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행정지도 '권고'를 의결했다.
한편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16일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2번에 신원식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각각 추천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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