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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구 홍성여고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미래사회에 대비한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 체험, 교원 연수, 교구 대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AI기반 소프트웨어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 및 교원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AI기반 소프트웨어교육은 음성, 언어, 이미지 정보를 컴퓨터에 학습시키고 사람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코딩한다.
센터는 얼굴, 음성 등으로 사용자를 알아보는 자동차, 사람과 컴퓨터가 가위, 바위, 보 게임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 체험과정 및 교원 연수에 활용하고 있다.
도교육청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관계자는 “올해 1학기 학생 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음 달에 시작해 7월에 종료되며 총 60개교 100회 예약이 완료됐다”며 “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학교에 차량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