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 해저식품, 대구에 특산품 ‘광천 김’ 1000박스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7010010257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3. 17.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일 (해저식품, 면역력 강화에 좋은 ‘광천 김’ 기탁)
홍성군 광천 해저식품 관계자들이 16일 대구시민에게 전달할 광천 김 1000박스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 광천 해저식품이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에 조미김 1000박스(1000만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17일 홍성군에 따르면 광천 해저식품은 지난해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전국 20곳의 대리점과 농협유통, 사조 해표 등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제휴로 광천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지역홍보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기석 해저식품대표는 “김에는 비타민A를 비롯해 B1, B2, C, D가 고루 함유돼 있고 칼슘, 칼륨, 철,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하며 ‘플로로타닌’이라는 항바이러스 성분을 통해 면역력이 증강해 코로나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