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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직원 1820여명의 자발적 참여가 이뤄졌다.
성금은 평택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지원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휴일도 없이 비상근무와 방역 활동 등힘든 시기 임에도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서 준 평택시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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