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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이효율 대표에 최대 보통주 23만7000주에 대한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안을 결의한다.
이는 시가 기준으로 약 20억원 수준이다.
행사기간은 2024년 4월1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다. 행사가는 1만5000원이다. 이는 경영성과 목표를 모두 달성한 경우에 교부되는 최대 주식 수다.
풀무원 측은 “이번 스톡옵션 도입은 책임 경영을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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