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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재난문자 |
19일 오전 서울시청은 "06시 강풍주의보 발효, 간판 창문파손 낙하물주의 및 하전 공사장 등 위험지역 접근과 야외활동을 자제 바람"이라고 안내했다.
이날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전국에 강풍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산지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선별진료소와 같은 야외에 설치된 천막이나 간판, 건축공사장, 철탑,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돌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도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