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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6일부터 18일까지 서부지역 녹지 조성 현장, 고덕 국제화 계획지구 내 함박산 근린공원, 동부고속화도로 등 간선도로망 및 북부지역 도로개설 사업 대상지, 남부지역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살피며 세부사항을 주문했다.
서부 지역을 방문한 정 시장은 국도 38호선 주변과 평택항 일원 등 녹지 및 산림 등을 전반적으로 둘러보며 겨울철에도 푸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 계획 마련을 강조했다.
동부고속화도로와 국도1호선~삼남대로 개설공사 및 신궁교차로 개선 사업 현장도 찾아 향후 예상되는 민원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정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하면서도 해야 할 일들을 꼼꼼하게 추진해주기 바란다”면서 “시민들의 입장에서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하면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