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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이동탱크로리 전복사고 누출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원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진행했다.
주요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대응 핸드북 활용법 ,화학물질 누출 차단, 화학보호복 착용, 화학물질 사고 대응 장비 조작법, 누출사고 시 상황대처요령 등이다.
임응순 홍성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장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우려돼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 능력을 키워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를 가정해 실전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