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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SNS |
24일 오전 가희는 인스타그램에 "내 기사에 아이랑 같이 있는 사진을 쓰는건....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미치겠다 정말"이라고 밝혔다.
앞서 23일 가희는 "제가 정신을 못 차리겠어서 잠시 비공개로 돌렸다.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아서"라며 "저의 어리석은 글 용서해달라.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 죄송하다. 제가 이렇게 어리석고 모자라고 부족하다"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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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SNS |
24일 오전 가희는 인스타그램에 "내 기사에 아이랑 같이 있는 사진을 쓰는건....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미치겠다 정말"이라고 밝혔다.
앞서 23일 가희는 "제가 정신을 못 차리겠어서 잠시 비공개로 돌렸다.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아서"라며 "저의 어리석은 글 용서해달라.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 죄송하다. 제가 이렇게 어리석고 모자라고 부족하다"고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