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직원 브라질 출장 후 코로나19 확진…입국 후 자택 대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24010015235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0. 03. 24.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본사 제공=삼성전자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삼성전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24일 구미사업장 무선사업부 소속 직원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13일부터 한달가량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A씨는 회사 지시에 따라 입국 후 자택 대기 중이었다고 한다.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구미사업장에서 코로나19에 걸린 사례는 총 8건이 됐다.

삼성전자는 확진자가 늘자 지난 6일 구미에서 생산해온 프리미엄 스마트폰 일부를 한시적으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