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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25일 제주시청 페이스북에는 '도내 여섯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제주시 측은 "24일 오후8시경 도내 5번째 확진자 A씨의 동행자 지인B씨(미국국적) 확진 판정, 현재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실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6번째 확진자 B씨 학원 강사이나, 2.7일 이후 학원에 출강하지 않음. A씨와 함께 스페인 체류 후 3.18일 입국, 19일 오후 제주 입도한 날 가벼운 몸살, 기침 증상 있었다고 진술"이라고 전했다.
또한 "B씨 동선 A씨와 거의 동일하며 확인된 동선에서 마스크 계속 착용 확인, 현재 확진자 A, B씨 관련 방역소독 대상지는 8개소, 접촉자23명"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당초 보도와 달리, 19일 김포발 제주행 티웨이항공 도착시간 오후1시59분으로 확인"이라고 설명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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