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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인시에 따르면 41·42·43번 확진자는 프랑스에서 지난 16일 귀국한 수지구 죽전동 한 아파트에 사는 가족이다.
41번 확진자(30)는 지난 21일부터 발열,기침, 인후통 증상이, 42번 확진자(1)는 무증상, 43번 확진자(57)는 기침, 가래 증상이 있었다.
40번째 확진자는 미국에서 지난 22일 귀국한 기흥구 중동 아파트에 살며 16일부터 기침, 콧물, 가래, 인후통 증세가 있었다.
또 24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지난 14일 입국한 수지구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B씨(49), 22번째 확진자는 타시에 거주하는 부모와 함께 프랑스 등 여행한 후 17일 입국한 수지구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두살배기 여아다.
게다가 21번째 확진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학 중인 이달 감기 증상을 보였으나 13일 귀국했고 20번째 확진자도 가족(배우자·자녀2명·친정모)과 함께 지난2일부터 15일까지 태국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