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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홍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홍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BGF리테일의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은 BGF그룹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그룹의 신선장동력을 발굴해 육성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이날 주총에서는 이건준 사장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신규 및 해외사업을 위한 정관 변경도 있었다.
추가되는 내용은 ‘태양력 발전업’ ‘의약품, 의료용품, 의료기기 도·소매업’ ‘시장조사,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관리업’ 등으로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