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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청운대, 솔리스아이디씨와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조성될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특화산업 개발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데이터센터 이용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군은 앞서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내포신도시첨단산업단지 1만4130㎡ 부지에 2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IT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를 한 건물 안에 모아 365일 통합·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김석환 군수는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와 연관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AI 관련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등 홍성군이 4차 산업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