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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청양군에 따르면 반부패·청렴대책 평가는 추진실적과 노력도를 중심으로 도민의 공직사회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3개 시·군(천안·아산시 제외)과 6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부패방지제도 운영 △청렴문화 확산 노력 △도민 체감 청렴정책 추진 △청렴도 평가 결과 및 10가지 세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청렴협약, 청렴캠페인·결의대회, 전 직원 청렴교육 이수 등 부패방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렴실천 분위기를 뿌리 깊이 정착시키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지킴이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민 대상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청렴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군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