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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하남시에 따르면 연체찬 부시장은 최근 경기신용보증재단 하남지점을 방문하여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경청하고 특례보증을 위한 출연금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연체찬 부시장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15일간(3.23~4.5)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영업중단 등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특례보증금을 긴급확대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하남시는 16억으로 본예산 대비 8억을 증액하기로 하였으나‘사회적 거리두기 대국민 담화’에 따라 2주간 운영 중단 권고로 피해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어 24억으로 대폭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 임시회에서 가결될 경우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대출보증지원이 가능해진다.
특례보증은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보증수수료 1% 고정으로 일반보증에 비해 할인된 우대조건으로 운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