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해외 입국 동거인 있는 임직원 2주간 재택근무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01010000642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0. 04. 01. 15: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전자로고
LG전자는 해외 입국 가족·동거인이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주간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모든 입국자 자가격리 지침에 발맞춰 추가로 권고하는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귀국한 가족 또는 동거인이 있는 경우 분리생활을 권하고 있다. 여건상 분리 생활이 어려울 경우에는 회사에서 별도 숙소를 마련해 지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이날부터 한국에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