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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용인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26일 브라질에서 입국한 39세 여성으로 기흥구 서천동 한아파트의 동생 집에 거주한다. 지역 외 기준 17번째 확진자다.
A씨는 31일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날 A씨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인계됐다.
시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 확진자는 지역내 등록 53명, 외지 등록 17명 등 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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