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남시, 하천(폐천)구역 불법행위 용납 안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0201000116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4. 02.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천(폐천)구역
경기 하남시는 하천구역 등 국유재산에서 불법 경작, 오토바이 진입, 하천수 불법 취수 등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경계휀스 설치, 안내문 부착 등 그동안 꾸준히 계도활동을 펼쳐왔으나, 최근 들어 위반정도가 심각해지고 이에 따른 민원도 폭주하는 상황에 이르자 불법·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반을 구성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또 재발방지 및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단속반별 조치사항 및 상황별 행동요령 체계를 정비했으며, 적발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및 행정조치를 병행하고 타 법 저촉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통보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필요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공공시설에 대한 시설에 대한 위반행위를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단속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