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후보는 나산면의 함평-광주간 지방도 825호 (용도리~수하리)의 4차선 확장공사를 나산교까지 연장하고 나산강변에 가족 나들이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동면은 함평읍과 연계해 농업중심지로 활성화하고 다목적 복합기능의 스포츠 타운 건립할 것을 밝혔다.
임용수 선대위원장은 “이번 4·15 보궐선거는 민주당의 잘못된 공천에서 비롯된 것이다”며 “우리 함평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서는 40여 년의 행·의정 경험과 균형감 있는 리더십을 갖춘 정철희 후보를 선택해서 함평의 화합과 번영을 앞당겨야 한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함평의 현안과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진짜 해결사를 뽑는 선거다”며 “저는 젊은 시절에는 새마을 지도자로 지역을 바꾸는 일에 앞장섰고 이후 행정공무원으로 함평군청에서 군정을 수행했으며 퇴직 후에는 함평군 의회 의원으로 10년간 의정 활동을 해 온 준비된 군수 후보자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