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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딜리버리의 ‘갓 구운 빵’은 점포 별로 생산한 지 1시간 이내의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향후에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가 주변 점포의 갓 구운 빵의 수량 확인도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파바 딜리버리는 당일 구운 빵을 매장 영업 종료 직전,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굿빰박스’도 운영 중이다. 매장에서 무작위로 제품을 구성해 가격 할인을 제공하는 배달 전용 상품인 ‘먹빵박스’와 ‘마감혜택’을 결합한 서비스다. ‘굿빰박스’는 오후 8~10시에 구매할 수 있다.
SPC그룹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 꾸준히 서비스를 발전시켜왔다”며 “언택트 소비 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신장에 힘을 더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1] 파리바게뜨, ‘파바 딜리버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06d/2020040601000548500028361.jpg)





